샘물소식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4-27 22:29 조회 1,343회 댓글 0건본문
안녕하세요,
아빠의 마지막 목욕과 면도를 도와주신 곳. 잠자듯 평화롭게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곳.
돌봐주신 아빠의 마지막 모습이 너무 고와서 한동안 제 핸드폰 속에 저장해두었었답니다.
제게는 슬픔과 감사가 동시에 느껴지는 곳,
여전히 변함없이 귀한 사명 감당하고 계심 감사해요.
아빠 생각이 날때면 가끔 들어와서 소식지를 읽어보곤 했는데요
2024년 ?월호까지만 pdf가 올라와있네요.
이제는 종이 소식지를 신청해야 받아볼 수 있나봐요.
뭔가 사정이 있으시겠지만... 아쉽네요.
수고스러우시겠지만 pdf도 계속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품어봅니다.
(반영안되도 어쨌든 감사해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