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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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4-27 22:22 조회 1,100회 댓글 0건본문
항상 7월 말에서 8월달로 넘어가는 시기가 우울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이유를 오늘 찾았네,, 한동안 잊고 지내고 있었는데 제적등본 때면서 아빠가 하늘나라를 간 날이 7월26일이라는 걸 알았어
2003년도에 여기에 계셨는데 여기 분들이 기억해주실지 모르겟네
처음 아빠를 만나러 갔을때 아무말도 못하고 울기만 하고 왔는데
20년이 지나고 나서야 이렇게 적어보네,,
ㄱ거기서는 안아프고 잘지내고 있지?
아빠가 용서해달라고 했을 때 아무말도 하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나는 아빠를 미워한적 없으니깐 너무너무 걱정하지마
일하는 중에 적는거라서 길게 못적고 가겠어 그리고 갑자기 적을려고 하니 할말이 없네
아빠 사진은 한장 밖에 없는데 여기에 혹시 사진이 있으면 받고 싶은 심정이네 ㅠㅠ
아빠 잘지내고 다음에 또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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